완도전복(주) 소식

뒤로가기
제목

완도전복(주) 제 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

작성자 완도전복(주)(ip:)

작성일 2017-08-02 15:48:18

조회 829

평점 0점  

추천 추천하기

내용

완도전복주식회사 설립 5년만에 배당금 지급, 수산업 발전 '새 모델'


완도군이 어업인과 공동으로 설립한 완도전복주식회사가 2013년도 경영평가 결과 순이익을 올리고 첫 주주배당을 실시한다.


완도전복주식회사는 2009년 3월 34억원여원의 자본금으로 설립하였으며 2차 증자를 통해 현재 자본금은 88억 6천만원이다.
현재 주주는 어업인 1,190명을 비롯해 1,21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1,772,132주를 보유하고 있다.


 영업이익은 2012년에 비해 약 60% 증가실적을 올렸으며 2월 28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6기 주주총회를 열고 1주당(액면가 5,000원) 200원의 배당을 의결했다.

매출은 주로 활전복이며 총물량 713톤(26,152백만원)중 수출은 282톤(11,278백만원)으로 수출매출액이 43%를 차지하고 있다.
주주들에게는 미처분 이익금 75백만원을 포함한 이익배당금으로 1주당 200원씩 총 320백만원을 지급한다. 예를 들어 3백만원(600주)을 출자한 경우 120,000원의 이익을 배당받게 된다.

한편, 29억 5천만원을 투자하여 최대 주주인 완도군은 소액 주주가 대부분 관내 어민들인 점을 감안해 군에 배당되는 약 88백만원의 배당금은 의회 의결을 거쳐 어민들에게 양보하기로 했다.

완도전복(주)가 5년만에 이익배당을 실시하게 된 것은 실질적인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한 전문CEO의 영입과 함께 완도군의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, 회사경영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조례까지 제정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.
유통과정 중 20~30%의 관행적인 덤 제공을 10%로 줄여 전복생산어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졌고, 대금결재 기일도 1~2개월에서 1주일로 단축시켜 전복생산어가의 자금회전력 및 매출대금 회수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시켰다.

어업인들과 산지유통업체간에 보이지 않는 종속적 관계를 개선시켜 거래 당사자로서 위상을 강화하여 어민들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유통체계 개선이 수익창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.

‘활전복 위주의 단순 유통에서 벗어나 냉동전복, 전복엑기스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완도군에서 5,450백만원을 지원받아 전복가공시설을 연내 완공하고 가동할 계획있습니다.

첨부파일

비밀번호
수정

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.

댓글 수정

이름

비밀번호

내용

/ byte

수정 취소

비밀번호

확인 취소



TOP